서울시, 강남구 밤고개로 6→7∼8차로 확장…걷고 싶은 거리 조성

나들목IC~세곡동사거리 2.75㎞, 총 사업비 355억 원, ‘17.5월 착공 ’20.5월 준공

파킹투데이 | 기사입력 2020/05/20 [10:5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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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강남구 밤고개로 6→7∼8차로 확장…걷고 싶은 거리 조성
나들목IC~세곡동사거리 2.75㎞, 총 사업비 355억 원, ‘17.5월 착공 ’20.5월 준공
기사입력: 2020/05/20 [10:53] ⓒ 파킹투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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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행환경 개선  © 주차신문


서울시는 수서
IC~세곡동사거리간 밤고개로를 기존 왕복 6차선에서 7~8차로로 확장하고 보행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는 밤고개로 확장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.

 

강남구 밤고개로 주변 SRT수서역 개통, 세곡2, 강남 보금자리지구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나들목IC~세곡동사거리 구간 2.75를 총 사업비 355억 원을 투입하여 ’17.5월 착공, ’20.5월 왕복 7~8차로로 확장하였다.

 

특히, 수서역~세곡동사거리까지 도로확장 공사와 더불어 가공선로(한전, 통신) 지중화공사를 병행 추진해 보행자 편의와 도시경관이 향상되었으며, 자곡사거리~교수마을 구간은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여 보행환경이 개선되었다.

 

출퇴근 시간대에 수서IC~세곡동사거리 밤고개로의 상습 교통정체와 혼잡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수서IC~세곡동사거리의 교통 정체가 개선돼 밤고개로 통행이 더 편리해지고, 주변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라며 공사기간 중 많은 불편이 있었음에도 불편을 감수하여 주신 시민들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.

 

김기수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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